🚗 테슬라 자율주행으로 미국 한 바퀴 | 뉴멕시코 → 로플린 → LA 완전 정복
안녕하세요 😊 이번 포스팅은 테슬라 자율주행으로 미국을 한 바퀴 돌고 온 리얼 여행 후기예요!
뉴멕시코 끝자락에서 출발해서 로플린(Laughlin) 네바다 를 거쳐 LA 로 귀환하는 마지막 구간 이야기입니다 🗺️
충전 배터리 6% 위기부터 하루 숙박비 3만 원짜리 카지노 리조트 까지 리얼 여행 정보 다 공개합니다 ‼️
💡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
- 테슬라 장거리 충전, 진짜 문제없을까? ✔️
- 라스베가스 대신 로플린을 가야 하는 이유 ✔️
- 뉴멕시코 앨버커키 아웃도어 쇼핑 후기 ✔️
- 미국 일주 총비용 실제 정산 공개 ✔️
🗺️ 오늘의 이동 경로
구간 이동 수단 소요 시간 뉴멕시코 → 앨버커키 테슬라 자율주행 약 2시간 앨버커키 → 갤럽 테슬라 자율주행 약 1시간 30분 갤럽 → 로플린 (네바다) 테슬라 자율주행 약 5시간 로플린 → LA 테슬라 자율주행 약 5시간 41분
📍 로플린(Laughlin) 은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에 있는 강변 카지노 도시로, 라스베가스의 저렴한 대안으로 유명합니다.
| 구간 | 이동 수단 | 소요 시간 |
|---|---|---|
| 뉴멕시코 → 앨버커키 | 테슬라 자율주행 | 약 2시간 |
| 앨버커키 → 갤럽 | 테슬라 자율주행 | 약 1시간 30분 |
| 갤럽 → 로플린 (네바다) | 테슬라 자율주행 | 약 5시간 |
| 로플린 → LA | 테슬라 자율주행 | 약 5시간 41분 |
📍 로플린(Laughlin) 은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에 있는 강변 카지노 도시로, 라스베가스의 저렴한 대안으로 유명합니다.
🔋 테슬라 배터리 공포 체험기 | 도착 배터리 6% 위기!
사실 이 구간이 이번 여행 최대 위기였어요 😱
출발 전 배터리 98% 충전 상태였고 목적지까지 고작 148마일 이면 충분했는데 테슬라가 계속 충전 경고를 띄우는 거예요.
⚡ 테슬라 배터리 절약 꿀팁 (실전 검증)
방법 효과 속도 모드 7단계로 낮추기 (약 68mph 유지) 배터리 효율 극대화 에어컨 사용 최소화 고온 환경에서 배터리 소모 감소 충전 후 충전구 천으로 덮기 과열 방지 → 충전 속도 향상 내리막길 적극 활용 회생 제동으로 배터리 회복
⚠️ 테슬라 장거리 여행자 필수 체크! 날씨가 더울수록 배터리 효율이 급격히 떨어져요. 출발 전 반드시 날씨 + 거리 + 충전소 위치 를 함께 계산하세요. 속도 모드 7단계로 낮췄더니 도착 배터리가 6% → 11% 로 회복됐습니다 ✅
| 방법 | 효과 |
|---|---|
| 속도 모드 7단계로 낮추기 (약 68mph 유지) | 배터리 효율 극대화 |
| 에어컨 사용 최소화 | 고온 환경에서 배터리 소모 감소 |
| 충전 후 충전구 천으로 덮기 | 과열 방지 → 충전 속도 향상 |
| 내리막길 적극 활용 | 회생 제동으로 배터리 회복 |
⚠️ 테슬라 장거리 여행자 필수 체크! 날씨가 더울수록 배터리 효율이 급격히 떨어져요. 출발 전 반드시 날씨 + 거리 + 충전소 위치 를 함께 계산하세요. 속도 모드 7단계로 낮췄더니 도착 배터리가 6% → 11% 로 회복됐습니다 ✅
결국 11% 남기고 안전 도착 성공! 🎉 테슬라한테 진심으로 고생했다고 했습니다 😂
🛒 앨버커키 베스프로(Bass Pro Shop) 체험 후기
충전하는 김에 근처 베스프로 에 들어갔는데 이게 완전 미국 남자들의 성지 였어요 😆
🎣 베스프로에서 판매하는 것들
카테고리 가격대 특이사항 낚싯대 $60~$180 등급별 다양한 라인업 카약·카누 $750~ 직접 체험 가능 활(양궁) $500~$800 취미용~전문가용 석궁 $600 진짜 사용 가능한 실물 권총·샷건 $700~$2,000 건샵 섹션 별도 운영 총알 개별 판매 매대에 진열 판매 사냥복 (주황색) 별도 섹션 안전복과 디자인 다름 침낭·아웃도어 장비 다양 전 시즌 구비
💬 솔직 후기 미국을 그렇게 다녔는데 이런 아웃도어 전문 쇼핑몰은 처음이었어요. 낚시대부터 총기까지 한 건물에서 파는 게 신기했고 남자들이 오면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😂
| 카테고리 | 가격대 | 특이사항 |
|---|---|---|
| 낚싯대 | $60~$180 | 등급별 다양한 라인업 |
| 카약·카누 | $750~ | 직접 체험 가능 |
| 활(양궁) | $500~$800 | 취미용~전문가용 |
| 석궁 | $600 | 진짜 사용 가능한 실물 |
| 권총·샷건 | $700~$2,000 | 건샵 섹션 별도 운영 |
| 총알 | 개별 판매 | 매대에 진열 판매 |
| 사냥복 (주황색) | 별도 섹션 | 안전복과 디자인 다름 |
| 침낭·아웃도어 장비 | 다양 | 전 시즌 구비 |
💬 솔직 후기 미국을 그렇게 다녔는데 이런 아웃도어 전문 쇼핑몰은 처음이었어요. 낚시대부터 총기까지 한 건물에서 파는 게 신기했고 남자들이 오면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😂
충전 기념으로 오리지널 육포 저키 하나 사서 먹었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맛없어요 😅 조난 시 비상식량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정확합니다.
🌮 뉴멕시코 마지막 식사 | 그라시아스 그릴 (Gracias Grill)
뉴멕시코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멕시코 식당에 들렀어요!
| 메뉴 | 특징 | 평가 |
|---|---|---|
| 무에 (Menudo) | 내장탕 + 족발 들어간 탕 | ⭐⭐⭐⭐⭐ 겁나 편해지는 맛 |
| 타코 + 바게트 빵 | 국물에 찍어 먹는 방식 | ⭐⭐⭐⭐ 쌀 국물 맛있음 |
💬 한 줄 후기 "자코베이랑 맛 똑같아요. 뉴멕시코에서 꼭 드셔봐야 할 음식 1순위!"
🎰 로플린(Laughlin) | 라스베가스의 숨겨진 가성비 대안
라스베가스 호텔이 1박 60만 원 넘게 나오는 걸 확인하고 바로 로플린으로 방향을 틀었어요!
💰 로플린 vs 라스베가스 비용 비교
항목 라스베가스 로플린 호텔 1박 20만~60만 원 3만~6만 원 주차비 유료 무료 카지노 규모 대형 중형 강변 뷰 ❌ ✅ 콜로라도강 뷰 관광객 혼잡도 매우 높음 낮음 조식 $15~25 $6.99~
💡 로플린 추천 이유 라스베가스와 똑같이 카지노·수영장·리버뷰를 즐기면서 숙박비는 10분의 1 수준 이에요! 주말에도 라스베가스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.
| 항목 | 라스베가스 | 로플린 |
|---|---|---|
| 호텔 1박 | 20만~60만 원 | 3만~6만 원 |
| 주차비 | 유료 | 무료 |
| 카지노 규모 | 대형 | 중형 |
| 강변 뷰 | ❌ | ✅ 콜로라도강 뷰 |
| 관광객 혼잡도 | 매우 높음 | 낮음 |
| 조식 | $15~25 | $6.99~ |
💡 로플린 추천 이유 라스베가스와 똑같이 카지노·수영장·리버뷰를 즐기면서 숙박비는 10분의 1 수준 이에요! 주말에도 라스베가스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.
🏨 숙박 후기 | 아쿠아리우스 카지노 리조트 (Aquarius Casino Resort)
항목 내용 위치 네바다주 로플린, 콜로라도강 바로 앞 숙박비 1박 약 3만 원 (리조트 피 포함 6만 원) 뷰 콜로라도강 + 애리조나 전망 시설 카지노, 수영장, 레스토랑, 빙고홀 주차 무료 분위기 오래된 라스베가스 감성 🎰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위치 | 네바다주 로플린, 콜로라도강 바로 앞 |
| 숙박비 | 1박 약 3만 원 (리조트 피 포함 6만 원) |
| 뷰 | 콜로라도강 + 애리조나 전망 |
| 시설 | 카지노, 수영장, 레스토랑, 빙고홀 |
| 주차 | 무료 |
| 분위기 | 오래된 라스베가스 감성 🎰 |
🥩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로플린점 후기
일주일 여행 마무리를 기념해서 아웃백에서 한 턱 😋
| 메뉴 | 가격 | 후기 |
|---|---|---|
| 블루밍 어니언 링 | $13 (약 18,000원) | ⭐⭐⭐⭐⭐ 소스가 끝내줌 |
| 부시맨 브레드 | 서비스 | 크림 버터 소스와 함께 |
| 필레 미뇽 + 랍스터 | $96.41 총 결제 | ⭐⭐⭐⭐⭐ 아무것도 안 찍어도 될 정도로 맛있음 |
💬 솔직 후기 "랍스터가 진짜 맛있었어요. 돈가스 맛 나는 필레 미뇽이랑 조합이 완벽했습니다." 총 96달러 (약 14만 원) 나왔는데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!
🔌 LA 인근 테슬라 충전 허브 발견!
LA 귀환 구간에서 충전하러 들렀는데 이게 진짜 충격이었어요 😲
주차장 전체가 테슬라 슈퍼차저 였거든요! GPT에게 물어보니 LA ↔ 라스베가스 구간 충전 허브 로 테슬라가 전략적으로 집중 투자한 곳이라고 합니다.
💬 테슬라 충전 분포의 현실 "이걸 좀 나눠서 뉴멕시코 같은 데도 깔아줬으면 좋겠어요. 인기 구간은 충전기 남아돌고 외곽 지역은 충전기 없어서 배터리 쫄아드는 현실... 😢"
💰 테슬라 미국 일주 총비용 정산 공개
드디어 모든 비용이 정산됐습니다! 기다리셨죠? 😊
| 항목 | 비용 | 비고 |
|---|---|---|
| 테슬라 렌탈 (13일) | $1,850 (약 270만 원) | 모델 Y 2022년식 |
| 슈퍼차저 충전비 | $755 (약 110만 원) | 수수료 3% 포함 |
| 숙박비 | 약 200만 원 | 1박 평균 15만 원 × 2주 |
| 식비 | 약 220만 원 | 하루 $50~100 |
| 총합 | 약 800만 원 | 13~14일 기준 |
💡 비용 절감 팁
- 충전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요 (전체 비용의 약 14%)
- 외곽 모텔/카지노 호텔 적극 활용 시 숙박비 50% 절감 가능
- 식비는 슈퍼마켓 + 현지 로컬 식당 활용 시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요
🧳 미국 일주 여행 필수 꿀템 BEST 3
1️⃣ 테슬라 모델 Y 에어매트 "모델 Y 에어매트" 검색 후 상단 제품 구매 가격 약 6만 원, 차박 필수템!
2️⃣ 선글라스 남대문 좋은안경 구매 (약 5만 원) 긴 자율주행 구간에서 눈 피로 확실히 줄어요.
3️⃣ 오그라미 스키니즘 팬티 장거리 운전·비행·트레킹 모두 커버 흡수·속건 기능 + 100% 반품 보장 "하루 종일 팬티 볼 스트레스 제로" 😂
🏁 미국 자율주행 일주 최종 소감
약 2주간 테슬라로 미국을 한 바퀴 돌고 온 솔직한 결론이에요.
| 항목 | 평가 | 코멘트 |
|---|---|---|
| 자율주행 성능 | ⭐⭐⭐⭐⭐ | 막히는 LA에서 오히려 더 편함 |
| 충전 인프라 (인기 구간) | ⭐⭐⭐⭐ | LA↔라스베가스 구간은 완벽 |
| 충전 인프라 (외곽 지역) | ⭐⭐ | 뉴멕시코 등 외곽은 스트레스 |
| 배터리 효율 (더운 날씨) | ⭐⭐⭐ | 여름엔 체감 주행거리 줄어듦 |
| 전체 여행 만족도 | ⭐⭐⭐⭐⭐ | 생각할 시간 많고 행복했어요 |
💬 최종 한 마디 "자율주행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. 근데 테슬라 충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많았어요. 충전 걱정만 없었다면 진짜 완벽한 여행이었을 텐데요!"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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